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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시청 집회 (아동학대신고 불이행 의무자 과태료 처분 활동)


특례법 통과가 되자마자 울산계모 사건에서 아동학대로 신고하지 않은 담임 2인과 피해 아동의 허벅지뼈 골절을 신고하지 않은 의사,

피해 아동의 화상을 신고하지 않은 의사 등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가정 내 아동학대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학교의 담임과 병원의 의사들입니다.

울산계모 사건의 피해 아동의 학대 징후가 너무 뚜렷함에도 '의심'도 못했다는 담임과


5월 하순에 '계단에서 굴렀다'는 아동이 허벅지뼈가 절단됐음에도 다른 몸에 일체의 타박상이 없음을 '의심도 못했다'는 의사.





집에서 샤워하다  화상을 입었다는 계모의 말에  화상부위가 손과 발에만 집중되어 피부 이식 수술까지 해야 했음에도 '의심도 안한' 화상 병원 의사




이들을 처벌해야만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고, 아동학대를 빨리 발견할 수 있다는 본 협회의 의도였습니다.


울산시청에 이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와 면담을 병행하였으나 울산시청은 과태료 불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본 협회는 울산시청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비록 울산계모 사건에서의 아동학대신고의무자 과태료 처분은 불발되었으나

이후 아동학대에 대한 병원 의사들의 신고가 많아져 아동학대가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나라의 아동학대신고의무자들로 인한 신고는 낮은 편입니다.




'아동학대 신고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귀중한 사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