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갤러리

미디어갤러리

제목 아동보호예산 확충을 위한 활동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통과에 한마음을 다하여 뜻을 이루었지만

학대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인프라는 열악하기 짝이없었습니다.

학대 피해 아동은 나날이 증가하지만 학대 피해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예산은 삭감이 되는 어이없는 일이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턱없이 부족했고, 상담원의 수 역시 부족하였으며 처우는 열악하여 상담원의 이직율도 높았습니다.

학대 피해 아동을 보호할 시설이 부족하여 분리보호 조치하여야 할 아동들이 지옥같은 집으로 돌려보내지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본 협회는 분연히 일어나 아동보호 예산 확충을 위한 활동에 돌입하였습니다.


아동보호예산 확충을 위한 청원, 국회 입법 관계자 면담 등과 함께 전국 17개 시도에서 아동보호예산 확충을 위한 전국 서명운동에 돌입하였습니다





[2014년 전국 서명운동 일정]


○ 7월 1일  부산 - 부산역

○ 7월 2일  인천, 부천 - 부평역

○ 7월 3일  창원 - 마산 합정 시외터미널

○ 7월 4일  대구 - 중앙로 역

○ 7월 5일  일산 - 정발산역

○ 7월 6일  진해 - 롯데 상가 1층

○ 7월 7일  울산 - 굿모닝 병원 앞

○ 7월 8일  수원 - 수원역

○ 7월 9일  구미 - 구미역

○ 7월 10일  강릉 - 대학로 광장

○ 7월 11일 대전, 청주 - 성안길

○ 7월 12일  평택 - 평택역

○ 7월 13일  김해 - 김해터미널

○ 7월 14일  경주 - 디스커버리 매장 앞

○ 7월 15일  광주 - 광주터미널

○ 7월 16일  서울 - 사당역

○ 7월 17일 제주도 - 어울림 마당




7월 23일부터 3일간은 국회 앞에서 소복 릴레이 시위를 벌이기도 하였습니다.






지방 회원들도 각 지역 도청 시청 앞에서 같은 시간에 릴레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의 면담, 언론 출연으로 아동보호예산 확충 필요성 역설 등 많은 노력끝에

당시 아보전 상담원이 각 2명씩 확충이 되었으며

현재까지 꾸준히 아보전이 확충되어 현재는 66개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동보호예산은 여전히 삭감중이며 아보전은 여전히 부족하며 상담원의 처우 및 인원도 여전히 부족합니다


아동학대는 아동 당사자의 피해 뿐 아니라 천문학적인 사회적 비용이 소요되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일을 건강사회를 위한 저비용 고효율의 대책임을 정부 기관분들께서는 반드시 알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