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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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성범죄자 몰락' 왕기춘, 현역땐 "이정도 돼야 여자의 히프"
작성일2020-05-22


어린 제자 '그루밍' 성폭행 혐의


검찰은 왕기춘이 전형적인 '그루밍(grooming) 과정'을 거쳐 성적 학대를 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인기가 높았던 2008년에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가수 문지은의 엉덩이 사진을 올려놓고 "이정도는 돼야 여자의 히프다"라고 노골적인 표현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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