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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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9세 가방 감금 사망' 40대 계모 첫 재판… "살해 의도 없었다"
작성일2020-07-15


'9세 가방 감금 사망' 40대 계모 첫 재판… "살해 의도 없었다"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는 이날 성씨와 관련해 "사건과 별도로 숨진 아동의 동생을 학대한 정황이 있다"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공혜정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대표와 경남여성변호사회 손명숙 회장은 이날 성씨의 첫 재판이 끝난 후 "숨진 아홉살 초등학생의 동생도 학대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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