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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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으로도 때리지마라, 62년만에 사라지는 자녀징계권
작성일2020-11-02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62년만에 사라지는 '자녀 징계권' .


전문가들은 민법 개정안을 환영하면서 체벌에 대한 인식 개선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공혜정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대표는 “어려서부터 가정 내 체벌을 익숙하게 겪어온 부모 세대들이 체벌이라는 폭력에

 무감각한 것이 가장 큰 문제”라며 “이번에 개정된 민법 개정안은 선언적인 의미가 크지만

이를 토대로 부모의 자녀 체벌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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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48456?sid=102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