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제목 '정인이 사건' 결심공판…분노한 시민들 "1심부터 엄벌해야" [현장+]
작성일2021-04-19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30078




  원본보기 14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 앞에서 정인양의 양부모를 규탄하는 1인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입양 이후 지속적인 학대로 생후 16개월 여아 정인(입양 전 본명)양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에 대한 1심 결심공판이 14일 열리는 가운데 공판이 열리는 서울남부지법 앞에는 이른 시간부터 정인양 양부모를 규탄하는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1심 결심공판이 열리기 두 시간 전부터 이날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 앞에는 정인양 양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1인 시위가 이어졌다. 경찰 역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인력을 배치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