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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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인아 미안해"…서울 시내 곳곳 '정인이 추모 광고'
작성일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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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모의 학대를 받다 숨진 16개월 아기 '정인이'를 추모하는 광고가 서울 시내 곳곳에 걸렸다.

사단법인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는 지난 6일부터 '정인이 사건' 재판이 진행중인 서울남부지방법원 앞 버스정류장에 추모 광고를 시작했다.

"정인아 미안해" "잊지 않을게" "정인아 사랑해"와 같은 문구와 함께 정인이 사진이 전자 광고판에 노출되는 형식이다.

협회는 15일 아침부터 서울 603번 노선 버스에도 광고를 게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24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