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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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녕 학대’ 부부 첫 공판서 일부 혐의 부인... 친모 “심신미약” 주장
작성일2020-08-18



10살 여아를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계부와 친모가 심신미약 등으로 인해 기억이 온전치 않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했다.

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부(김종수 부장판사)는 14일 상습 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계부A(36)씨와 ·친모B(29)씨 등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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