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언론보도

제목 “의붓아들 여행가방 가둔채 30분 통화, 배달음식 먹기도”…검찰 추궁
작성일2020-08-19



19일 오전 10시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채대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의붓아들 여행가방 사망사건’ 공판에서는 피고인인 계모 A씨 범행의 고의성 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이날 공판은 살인 및 아동복지법 위반(상습아동학대),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42·여)에 대한 두 번째 심리로 핵심 쟁점은 숨진 의붓아들 B군(9)에 대한 A씨 범행에 고의성, 살인 의도가 있었는지였다.


#기사 더보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3027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