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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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인득 이어 창녕아동학대 친모도? 또 쟁점된 '심신미약' _공혜정대표 인터뷰
작성일2020-08-20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395273



▼기사일부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공혜정 대표는 이날 법원 앞에서 "다른 자녀들에게는 학대가 발견되지 않고 왜 큰 딸에게만 학대가 집중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즉, 친모는 정상적인 분별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자녀에게 학대 흔적이 없고 큰 딸에게만 잔혹한 학대 흔적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공 대표는 이어 "조현병이라고 한다면 자기 증상을 알고 있었을 텐데 정신과 왜 약을 먹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친모가 주장하는 건 감형을 받기 위한 쇼"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