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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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10살 딸 학대' 계부·친모 항소심서 형 더 무거워졌다/(이데일리) '딸 쇠사슬 학대' 창녕 계부·친모 2심서 징역 7년·4년/(매일경제) 창녕 잔혹학대 10살 딸 계부·친모 항소심서 '중형'
작성일2021-07-01